앉는다는 것 A PLACE TO SIT

PARTICIPANTS  초등 3-5학년     VENUE  예술의전당    YEAR  2019


훌륭한 디자이너들은 공감능력이 매우 뛰어납니다. 경험을 디자인 한다는 것은 사용자가 되어 살아본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의자를 만드는 것은 단순히 몸무게를 지탱하는 구조물을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앉음이라는 행위를 통한 몸과 마음의 상태를 예측해보는 어려운 프로세스입니다. 

일주일 동안 진행된 여름학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경험을 디자인 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1. 의자를 설치할 장소를 선택하고 명확한 근거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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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의자의 기본구조를 이해하고 목업 제작을 통해 아이디어를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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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료의 특성을 이해하고 디자인을 조정하여 실물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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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선정 장소에 설치 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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