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는 2015년 5월 만들어진 공공디자인 컨설팅 회사입니다. 공간을 구성하는 인간의 경험을 고민하고 좋은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필요한 경우 참여 워크샵과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사용자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프로세스를 실행하기도 합니다.

 

GLUE  provides consulting services for public design solutions since 2015. We recognise space as continuous production of human experience and mixed values. We encourage participatory design process where it should be applicable.


HOW WE WORK



이준석 대표는 영국 셰필드 대학의 건축학 학사와 석사과정을 졸업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도시사회혁신에 대해 강의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도시공간은 건축과 조경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공간 솔루션들을 필요로 합니다. 사용자들과 함께 생각을 하며 공공 공간의 변화를 만들 때 그 결과물은 공공미술, 공공디자인이 되기도 하고, 시민들과 함께 하는 워크샵이나 분석을 담은 글이 되기도 합니다. 이준석 대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간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교육컨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기존 교육의 틀을 벗어난 프로젝트형 워크샵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After studying architecture (BA & MA) at the University of Sheffield, Max has been involved in various small-to-medium projects in intimate urban contexts, involving local users in the process. Beside building and landscape projects, the changing social realm means growing awareness and participation of the citizens in alternative means of shaping urban environment. Max works with them and the results include installations, public art, workshops or documents. Max also makes educational programmes for children and holds at various venues, design workshops and classes to push the boundaries of conventional learning. He is currently teaching Urban & Social Innovations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이환경 대표는 영국 맨체스터대학의 경영학부와 런던정경대  미디어사회학 석사과정을 졸업하였습니다. 이후 7년 동안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에서 사회 변화와 사용자 경험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미래 시나리오와 신규 사업을 제안하는 업무를 하였습니다. 글루에서는 프로젝트마다 사용자 경험을 잘 반영할 수 있는 디자인 프로세스와 컨텐츠를 기획하고, 사용 가치가 최종 결과물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Janet studied Management at Manchester University (BSc) and Media & Communications at LSE (MSc).  During the 7 years as a design strategist at Samsung Electronics, she carried out experience research to propose directions for new business development.  For each project at GLUE, she formulates methodology that would allow good reflection of user experience in the design of space (and urges not to forget the experiential dimensions in the design process). She is currently undertaking a PhD in City Planning at Seoul National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