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에서 살아남기 Cast Away

PARTICIPANTS    초등학생들     Primary Schoolers   LOCATION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sia Culture Center  YEAR  2017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아이들이 어른들의 도움없이 스스로 생존의 방법들을 찾아갈 수 있을까요?  나뭇가지, 덩굴, 바나나잎 이 세 가지만 사용할 수 있는 무인도. 우리는 함께 생존을 위한 텐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보기보다 훨씬 어려웠기 때문에 힘들었지만 그만큼 보람찬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서는 절대 머릿속으로 생각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반드시 직접 테스트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방법을 발견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Could the young castaways find their own survival hacks without adults' help, When fallen branches, vines, and banana leaves were the only building materials found?  Building was indeed harder than it seemed. But when we finally had our tents, they were absolutely worth the effort. We realised that to survive, your brain is only useful but could never be the answer. You've got to put your hands on things and keep testing and failing before you really know 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