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는 영국 셰필드 대학의 건축학 학사와 석사과정을 졸업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도시사회혁신에 대해 강의하고 있습니다.  급격히 변하는 도시공간과 작업환경은 대형 건축물이나 프로젝트 외에도 많은 공간적 솔루션들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이준석 대표는 단독적인 디자인이 아니라 사용자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며 공공 공간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결과물은 설치, 조형, 공공미술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시민들과 함께 하는 워크샵이나 문서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간을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컨텐츠를 개발하고, 기존 교육의 틀을 벗어난 프로젝트형 워크샵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After studying architecture (BA & MA) at the University of Sheffield, Max Lee has been involved in various small-to-medium projects in more intimate urban contexts, involving local users in the process. Large building and landscape projects are important but the changing social realm means growing awareness and participation from the citizens themselves. Max works with them and the results are installations, public art, workshops or documents.


Max also makes educational contents for children and holds at various venues, design workshops and classes to push the boundaries of conventional learning. He is currently teaching Urban & Social Innovations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이환경 대표는 영국 맨체스터 대학의 경영학부와 런던정경대 (LSE) 미디어사회학 석사과정을 졸업하였습니다. 이후 7년간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에서 사회, 기술, 문화, 사용자 연구를 기반으로 신규 제품 및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는 전략업무를 진행해왔습니다. 주로 IT 영역에서 발전한 이 방법론은 인문사회학과 디자인의 관점을 동시에 유지하는 것이 그 강점으로, 우리 사회의 공공 공간을 기획하고 변화시키는데 좋은 방법론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Janet Lee studied Management at Manchester University (BSc) and Media and Communications at LSE (MSc), UK. During the 7 years as a design strategist at Samsung Electronics, she carried out human-centric research projects to propose directions for new products and service platforms. Janet believes that such multidisciplinary methodology, extensively developed in the IT industry can be usefully employed for many challenging social issues in our public spaces. She is currently undertaking a Ph.D in City Planning at Seoul National University.